워킹온더클라우드(대표 김철웅)에서 전개하고 있는 독일 컴포트 슈즈 「가버(Gabor)」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의 ‘글래머러스 웨지힐’을 출시한다.
글래머러스 웨지힐은 2010년 트렌드의 키워드인 ‘미니멀리즘’을 반영해,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에 그라데이션 된 컬러 웨지굽이 포인트다. 발등을 덮는 두 개의 블랙 와이드 스트랩은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을 좀더 여성적이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도시 여성의 시크함과 세련미를 더 해준다.
부드러운 쇠가죽 소재에 피부가 닿는 가죽 안감은 부드러운 소재로 처리해 피부와의 마찰이 없다. 또 실용적인 스타일로 굽 높이는 7cm, 컬러는 블랙 한 가지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6년 컴포트 슈즈 멀티숍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판매되다가,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 단독 브랜드로 전환해 전개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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