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데님 브랜드로 자리잡은 「버커루진」의 「버커루악세서리」가 지난 3일 현대 천호점과 갤러리아 콩코스점에 매장을 오픈했다.「버커루 악세서리」는 유행해 민감한 젊은 층이 부담 없이 표현할 수 있는 코디네이션을 제안하며, 다양하고 실용성 있는 아이템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섬세하지만 활용성을 고려한 빈티지 색감의 심플한 디테일과 천연소재의 가공과 다양한 소재 믹스를 통해 거칠지만, 동시에 유연함을 지닌 아이템들은 기존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신선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 프리미엄 브랜드와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해 고퀄리티의 디자인과 상품력을 추구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을 내세워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버커루악세서리」는 롯데 본점·포항점·동래점 등을 비롯한 백화점 매장과 직영점을 포함해 8~1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윤근섭 영업부서장은 “「버커루」 매장에서 액세서리 판매 비중은 평균 15%에 달한다”며 “데님의 빈티지 오리지널리티가 반영된 가방, 모자, 벨트, 언더웨어 등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론칭 기념으로 「버커루」 트위터에서는 푸짐한 상품과 함께 포스퀘어(아이폰 어플리케이션)를 이용한 체크인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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