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전문기업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이 올해를 V&I(비전&이노베이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난 16일 목표달성 결의 워크샵을 가졌다.
먼저 「아놀드파마」 사업본부는 기능성 상품 강화 및 전략상품의 볼륨화를 통한 매출 달성을, 「까르뜨 블랑슈」 사업본부는 대리점 개설 확충을 통한 유통망 증대, 「아놀드파마 주니어」 사업본부는 시즌별 Key 아이템의 전략적 프로모션 강화 등으로 하반기 매출목표 달성에 매진하겠다고 결의했다. 이어 상반기 지식경영 프로그램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식에서 「까르뜨 블랑슈」 손성희 디렉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송문영 대표는 “상반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묵묵히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격려했다.
송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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