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조형래)가 올 가을 선보이는 신규브랜드 「데니즌(dENiZEN)」이 가수 박재범(사진)을 모델로 기용하고 광고 촬영을 완료하는 등 론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니즌(dENiZEN)」은 데님을 주력으로 하는 유니섹스 캐주얼브랜드로 데님 시장의 선도기업인 리바이스트라우스에서 올 하반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일부 국가를 중심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현재 주요 백화점 및 대리점 개설 준비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국내 복귀 앨범을 발표한 가수 박재범을 모델로 기용해 8월 18일 공식적인 브랜드 영업 계획 및 전략 방향을 발표하는 정식 론칭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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