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H&M」이 세 번째 공식 매장으로 여의도에 개발중인 국제금융센터 서울 몰(IFC몰)로 결정했다.
내년 말 오픈 예정인 IFC몰은 2,500㎡ 규모로 2개 층에 걸쳐 구성될 예정이다. 한스 안데르손 한국 지사장은 “지난 2월 명동에 첫 매장을 연 이후 더 많은 장소에서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돕기 위한 노력을 해 왔다”면서 “9월 명동 2호점에 이어 내년 말 IFC몰에 입점해 더 많은 지역에서 저희 고객이 쉽게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M」은 올해 9월 명동 중앙길에 2호점을 오픈한다. 스웨덴 본사 역시 한국 내에서의 확장 및 회사의 사업 기회와 성공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며 국내 조직의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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