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아동복 「트윈키즈」가 지난달 코엑스에서 열린 ‘키즈 패션 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와 일반인을 상대로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는 기회를 가졌다.
「트윈키즈」는 여름 해변을 연상하게 하는 단독 부스를 구성하고,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의 전 연령대의 상품을 선보여 관람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부스 안에는 액세서리와 함께 올 봄부터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라인을 별도로 구성하기도 했다.
「트윈키즈」는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로서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국내외 유통업체와 바이어, 일반 고객에게 브랜드의 총체적인 상품 구성을 선보이는 기회로 활용했다.
특히 「트윈키즈」는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굿 바이 캠페인’과 착한 소비자 서약 프로그램을 진행해 착한 소비 운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미 국내 대표적인 아동복 브랜드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착한 소비’와 같은 사회 전반적인 공헌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트윈키즈」의 광고 모델인 전민서 양과 이은수 군이 홍보 대사로 참가해 일반인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시간을 마련됐다.
또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트윈키즈」 폴라로이드 무료 촬영 서비스와 캐리커쳐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 단위 관람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전시 중에는 부스를 방문한 고객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다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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