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브랜드 「까날리」가 광고 모델로 뉴욕 양키즈의 구원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사진)를 선정,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 시스템과 「까날리」와의 연관성을 강조하는 시도이자, 스타일과 퍼포먼스, 할리우드와 타 지역과의 가치를 공유하는 실험적인 캠페인으로 제작된 것.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엘리자베타 까날리는 “마리아노 리베라가 「까날리」 고객들에게 긍정적이면서 적극적인 애티튜드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5개의 이미지로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에서 마리아노 리베라는 케이 컬렉션과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착용하고 자신감 있는 남성미를 과시했다. 지난 3월부터 야구를 사랑하는 미국 내 모든 지역과 일부 아시아 지역에도 배포되고 있는 스타일 &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은 「까날리」 웹사이트(www.canali.it)를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송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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