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비코퍼레이션(대표 최용집)이 「모르간」 이너웨어를 본격 전개한다.
「모르간」은 마진을 낮춰 세트당 8∼9만원으로 책정했으며, 올 봄·여름 시즌 20∼30컬렉션 가량의 다양한 상품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르간」은 디앤비가 운영하고 있는 「프린세스탐탐」 「오바드」의 멀티숍에 우선 입점될 예정이며, 올 봄 엠디개편에 단독숍 입점도 계획되어 있다.
한편 디앤비코퍼레이션이 최근 확보한 「DKNY」 브랜드 전개권은 타업체에 넘길 예정이고, 「오바드」 「프린세스탐탐」 「모르간」을 주력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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