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레나운의 「까르뜨 블랑슈」가 전속모델 션 리차드와 올 F/W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에서 션 리차드는 드라마 제중원의 알렌 선생역 이미지를 벗고 스타일리시한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까르뜨 블랑슈의 올 F/W 콘셉은 ‘English Man’이라는 테마 아래 TD 오리지널리티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 하반기에는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되찾는 한편 그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메세나 마케팅을 강화, 아트 트래디셔널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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