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세븐포올맨카인드(7 For All Mankind)」가 ‘청순 글래머’ 유이(사진)와 함께 이번 여름 신상품을 선보였다.
매체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세븐포올맨카인드」의 여름 시즌 스페셜 아이템인 데님 점프 슈트를 비롯해, 로고 티셔츠, 데님 쇼츠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여름시즌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세븐포올맨카인드」 여름 화보에서 유이는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흰 티셔츠 하나에 베일만 살짝 걸친 로맨틱한 모습은 왜 그녀가 우리 시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인가를 재확인시킨 명품 컷. 베이비 페이스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 소리 내 웃는 소녀스러움과 뇌쇄적인 눈빛까지, 결코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수많은 매력에 현장 스태프들도 탄성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가무잡잡하게 그을린 피부는 진 화보 특유의 건강한 섹시미를 더했다. 이날 유이는 바닥에 드러눕는 고난도 포즈도 거침없이 소화해내며 댄스 가수 특유의 끼와 유연성을 뽐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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