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김현수)의 「헌트인너웨어」가 발렌타인 데이 커플 속옷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하트나염의 큐트한 콘셉트의 상품으로 훅을 앞에 달아 열고 닫기 편하게 만들어졌으며 저중심설계로 가슴을 더욱 모아주는 것이 특징.
또한 커플 룩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제품 구입시 커플 가방 액세서리, 핸드폰 액세서리도 사은품으로 주고 있다. 상품가격은 여성 브래지어 1만7천900원, 남녀 커플 팬티 7천900∼9천900원.
「헌트인너웨어」는 또한 트라이앵글 브래지어를 출시했다. 트라이앵글 언더웨어는 삼각형 몰드 컵으로 되어 있어 가슴이 살짝 드러나는 섹시한 스타일로 와이어가 없어 인체의 압박이 없다는 것이 특징. 가격은 브래지어 1만7천900원, 커플 팬티 6천900∼7천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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