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웨스트 2층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2층, 잡화 특설매장이 매출호조를 보이고 있다.
잡화 특설매장에서는 4∼5일 간 브랜드별 이월상품을 70% 다운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일평균 500만원에서 최고 8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풀라」는 지난 12월, 5일 동안 4천만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갤러리아측은, “트렌드를 앞서가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셉트의 브랜드를 선정,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백화점에 입점되지 않은 브랜드들도 판매를 의뢰해 오고 있을 정도로 효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블루마린액세서리」를 판매했으며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는 「만다리나덕」, 21일부터 25일까지 「안나수이」 잡화 라인이 판매될 예정이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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