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전문 멀티숍 「햇츠온(Hat’s on)」을 전개하고 있는 알엑스케이(대표 이경태)에서 준비 중인 「플레이보이 골프」에 배우 정준호가 이사로 참여한다.
정준호 이사는 이 회사 일정 지분을 갖고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마케팅, 기획, 경영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정 이사는 남자 배우들의 골프 모임 ‘싱글벙글’의 회원이면서 평소에도 골프에 남다른 애정을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정준호 이사는 취임 전부터 회사 업무에 관여하며 마케팅과 기획, 디자인 업무 등 세심한 부분을 체크 하는 디렉터로서의 모습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 「플레이보이 골프」는 6월 7일 W호텔 비스타홀에서 론칭쇼를 갖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유통 전개에 나선다.
「플레이보이 골프」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을 메인 타깃으로 설정,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섹시한 감성의 스타일리시한 골프 캐주얼을 표방한다.
「플레이보이 골프」는 올해 4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고품격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골프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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