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면서 패션HR 아웃소싱 기업 에프에이모스트(대표 박철운)가 인력채용, 매장 운영 관리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04년 창립된 에프에이모스트는 현재 패션 HR아웃소싱 분야 1위 자리를 선점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15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판매사원 인력채용 및 관리, 매장운영 위탁관리 및 패션 고급인재 헤드헌팅, 미스터리 쇼퍼 프로그램(매장 모니터링), CS 교육을 대행하고 있다.
현재 「미쏘」 「자라」 「비아니」 「프로스펙스」 「잭울프스킨」 「코오롱스포츠」 등의 브랜드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프에이모스트는 유통분야 아웃소싱에서 15년 이상 근무한 박철운 대표를 비롯해 주요 구성원 모두가 패션의류분야 현장 전문가 출신이다.
강시내 홍보교육 팀장은 “전문적인 매장 관리를 통해 판매력을 높이고 고객서비스가 개선되면 매출이 증대된다면서 “판매사원의 자질과 능력이 매출 향상의 제 1요인임을 직시하고 교육과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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