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더레즈’ 티셔츠 6200장 기증
가+
가-
패션그룹형지, 기아대책 통해 아이들에 꿈 심어

2010-05-28 오후 7:36:17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남아공 태극전사의 승리를 기원하는 ‘올더레즈(ALL THE REDS)’ 응원용 티셔츠 6200장(1억 2400만원 상당)을 기아대책에 기증했다. 이 중 4200장은 기아대책이 기업과 협력해 운영하는 전국 141개 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나머지 티셔츠 2,000장은 월드컵 개막식 및 그리스 전이 열리는 6월 12일 기아대책 주최의 ‘한톨나눔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대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지난 26일 티셔츠 전달식에서 최병오 회장은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이 다시한번 16강 신화를 이뤄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면 좋겠다”면서 “우리 다 같이 한마음으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의 승리를 소원하자”고 말했다. 패션그룹형지는 2003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기아대책이 전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꾸준한 나눔 활동과 기부 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공로로 지난해 기아대책 20주년 행사에서 ‘명예나눔대사’로 임명된 최 회장은 기아대책 활동에 적극 협력하며, 패션그룹형지 직원들과 전국 1000여개 매장 직원들에게 수시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