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가 수입 전개하는 「게스」 핸드백이 대학교 축제 시즌을 맞아 타깃 마케팅에 나섰다.
20대 초·중반 여성 고객을 위해 학교 축제를 통해 직접 소비자와 만난 것. 지난 13일 서울여대 축제에 참가, 소비자에게 상품을 직접 선보이고 프리미엄 라벨을 알리는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상품을 소개하고 ‘게스 바이 마르시아노’ 블랙라벨 출시 기념 화보를 배포하는 등 시선을 끌었다.
또 사진을 찍어 ‘게스 걸’을 선발하는 포토 콘테스트와 「게스」 지갑과 가방을 즉석에서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 등을 열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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