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지난 4월 30일 홈플러스 일산점 내에 189㎡(57평) 규모의 복합 메가숍을 오픈했다.
이곳에는 자사 유아동 패션 브랜드인 「알로앤루」와 「포래즈」를 비롯 온라인 쇼핑몰 제로투세븐닷컴에서 판매 중인 도서와 유아동 용품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
특히 「베이비아인슈타인」 「브라이트스타트」 등 신생아용 수입 완구와 「토미티피」 「바비실」 등 해외 유명 젖병 및 수유 액세서리 브랜드, 제로투세븐이 독점 수입 전개하는 도서와 이유식 조리기구 등 프리미엄 유아용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업체는 이번 메가숍을 오픈에 대해 제로투세븐이 의류뿐 아니라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하고 각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곽정미 상무는 “주택 밀집지역인 일산 내에 메가숍을 열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게 했다”며 “의류뿐 아니라 수입 장난감이나 퍼즐 등도 함께 구성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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