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이 전개하는 아동복 「닥스키즈」와 「캔키즈」가 국내 아동복 최초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화제다.
롯데백화점 본점 야외 1층에 선보인 팝업 스토어에는 「닥스키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하우스 체크 컬렉션과 「캔키즈」 특유의 생동감을 살린 캐릭터를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소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매장에는 국내 고객뿐 아니라 주변을 지나는 해외 관광객들도 관심을 보였으며, 상품 판매도 동시에 진행해 인기를 끌었다.
팝업 스토어 오픈 중에는 ‘수상한 삼형제’의 정윤석, ‘스타 골든벨’ 김수정, ‘동이’ 김유정, ‘살맛납니다’ 이형석 군 등 아역 스타들이 1일 홍보대사로 참여해 행사를 빛냈다. 「닥스키즈」는 팝업 스토어 오픈 기간 중 아동 보호를 위한 ‘노란 리본’ 캠페인을 동시 진행했다. 팝업 스토어에서 판매한 수익금 10%를 굿네이버스에 전달, 국내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는 노란 리본 배지와 스카프 등을 선물해 캠페인 의미를 강조했으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공연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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