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스포츠 캐주얼 웨어 「프레디(Freddy)」가 지난달 29일 상품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프레디의 메인 콘셉은 ‘Sport Meets Style; This is Freddy’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중·후반까지를 겨냥한다.
타 스포츠 브랜드와는 다르게 프레디만의 경쟁 우위 요소인 ‘Full of Stylish’한 이미지를 키워드로, 스포츠 웨어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겠다는 의욕이다.
프레디 사업부 관계자는 “현재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 14개국에서 판매 중인데,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론칭을 자신한다”며 “차별화된 판매 환경을 위해 ‘The Art of Movement’ 콘셉의 인테리어를 강화하고 광고 이미지의 비주얼 임팩트를 강조한 시각적 효과 극대화를 통해 프레디를 ‘누구나 한 번 꼭 입어보고 싶은 브랜드’로 부각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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