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론칭 26주년을 맞는 토종 데님 브랜드 「잠뱅이」가 전속모델 한효주·2AM을 활용한 스타 마케팅으로 젊은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잠뱅이」는 한효주 럭키진 VOL.3를 출시했다. 럭키진은 한효주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매 시즌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럭키진 VOL.3는 최근 트렌드 경향인 80년대 무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는 스노우 워싱 스키니 팬츠이다. 파스텔 톤 그레이 컬러의 스노우 워싱에 블랙 스티치가 매칭되어 강하지 않으면서 모던하고 쉬크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 핫 트렌디 컬러로 떠오른 파스텔 캔디 컬러의 상의와 매치하면 유니크한 매력을 자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잠뱅이」는 지난달 27일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사전 초대권을 소지한 팬들을대상으로 2AM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4일 부산 팬 사인회와 마찬가지로 팬들의 큰 관심과 함께 많은 인파가 몰려 성황을 거두었다.
2AM은 가수 활동과 함께 예능·드라마를 시작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바쁜 와중에도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답하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잠뱅이」는 이번 팬 사인회 진행 시 매장을 방문 한 고객을 대상으로 카탈로그를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잠뱅이」는 한효주와 2AM을 내세워 토종 데님 브랜드의 최강자로서 인기몰이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잠뱅이」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발한 스타 마케팅 을 펼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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