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윌' 연예인 선호도 1위
가+
가-

2010-04-23 오전 11:43:32

디자이너 코코허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슈즈 브랜드 「위니윌(winy will)」이 온라인의 인기를 등에 업고 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한다. 자체 인터넷 쇼핑몰, 홍대, 압구정동 등에서 20~30대 여성 고객층에게 어필하고 있는 「위니윌」은 지난달 경주점, 경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4월 23일 논현동에 직영점을 추가 오픈했다. 「위니윌」은 특히 여성 톱 스타들이 자주 착용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엄지원, 이소연, 박보영, 제시카, 유이, 신민아, 이효리 등 다수의 연예인이 드라마, 시상식, 화보촬영 등에서 신었으며, 최근 신세경이 신고 나와 매장과 회사로 문의가 폭주하기도. 김윤수 사장은 “가두점,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마켓 테스트를 한 결과 높은 재구매율을 확인했다”며 “가두점 개설을 통해 유통망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