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미래가 전개하는 「노튼주니어」의 데님 팬츠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진(Jean)의 유행무드를 결합한 다양한 데님 팬츠들을 선보이며 전년 대비 110%의 데님 판매 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봄 시즌 25%, 여름 시즌 40%까지 데님 팬츠의 물량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노튼주니어」 관계자는 “현재 부츠 컷∙슬림 라인∙스키니 라인 등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에 실용성을 보완한 것이 주효했다”며 “더불어 2만9000원~4만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 시켰다”고 말했다.
한편 「노튼주니어」는 여름을 맞아 일명 ‘돌청’이라 불리는 7부 스톤 워싱 진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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