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에스앤제이(대표 오서희)의 「몬테밀라노」가 5일부터 국내외 수주방식 도입 하여 새롭게 유통사업을 진행한다.
「몬테밀라노」는 국내 엘레강스 브랜드에서 쉽게 선택하지 않았던 수주방식을 도입해 앞으로의 당찬 포부와 새로운 방식으로 베스트 아이템을 선별할 방침이다.
의류를 중점으로 가방, 액세서리, 벨트 등의 잡화와 디스플레이 소품부문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오서희 대표는 “젊은 시절 해외명품브랜드 「레오나드」, 「아이스버그」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글로벌시대에 살고 있는 이 시점에서 국내외 유통망에 도전장을 던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를 기획하기 위해 한국 본사와 중국 지사 모두 4월 5일 품평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2010 서울패션위크의 전시 부스의 상품들을 보고 관심을 가졌던 해외기업들도 4월5일 진행하는 수주회에 참여해 수출 활로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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