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들리 럭셔리’로 통합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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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오후 4:04:33

◇ 이슈브랜드/ 바바패션 「아이잗바바」 바바패션(대표 문인식)의 「아이잗바바」가 통합 브랜딩 작업을 통해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난다. 그동안 간판 커리어 브랜드로 10여 년 동안 군림해왔던 「아아잗바바」는 소비자의 고감성·다감성 욕구와 고급화 테이스트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통합 브랜딩을 통한 업그레이딩 작업에 돌입, 이번 봄시즌부터 친근감 있는 럭셔리 브랜드로 한단계 점프업을 시도한다. 커리어군의 리딩 브랜드로 끊임없는 변신을 주도해왔던 「아이잗바바」는 소비자의 풀 코디네이트 패션을 제안하기 위해 액세서리 잡화 브랜드 「바바플레어」를 신규 런칭하고, 기존 라인의 버전업과 롯데본점 메가숍 오픈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것. 97년 리뉴얼과 동시에 매년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 현재 커리어 간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이잗바바」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 커리어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수많은 경쟁 브랜드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시장발전에 기여해왔다. 「아이잗바바」를 바탕으로 고급 수요를 겨냥한 「더 아이잗 컬렉션」,이지웨어 감각의 컴포트한 캐주얼 라인「아이잗바바 위크앤드」등 지속적인 라인 확장으로 시장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올봄 통합 브랜딩 작업을 통해 「아이잗바바」는 ‘프렌들리 럭셔리’브랜드로 아이덴터티를 새롭게 설정, 토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토털화, 고객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고감성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고급스런 인테리어 비주얼 등으로 또한번 새로운 변신을 도모하고 있다. 건강하고 행복한 테이스트풀 커리어존 브랜드로 트렌드를 친근하게, 베이직을 고급스럽게 표현했으며 완벽한 핏과 디테일을 통해 나에게 맞는 가치있는 ‘프렌들리 럭셔리’브랜드로 완성미를 강조했다. 또 시간이 지나도 빛나는 클래식의 가치를 뉴요커의 고급스러운 모더니티로 재해석했으며 바바우먼들이 공감할 수 있게 트렌드를 현실적이며 고급스럽게 풀어낸, 웨어러블 트렌드를 담아냈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나를 위한 선물을 부여하기 위한 ‘프라이빗 라벨’과 해당 시즌마다 트렌드를 주도하는 핫아이템을 사입, 소비자에게 신선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아이잗셀렉션’라인도 새롭게 등장한다. 바바패션의 심준호부장은 “「아이잗바바」의 밀도있는 소비자 리서치를 토대로 「아이잗바바」의 강점이자 경쟁력인 고정고객의 패션태도, 상품력과 소싱력, 파워 숍마스터의 판매력을 바탕으로 이번 통합 브랜딩 작업을 추진했다”고하며 올 봄부터 소비자 테이스트과 감성코드에 맞는 상품이 일부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부장은 특히 이번 통합 브랜딩을 진행하면서 “고정관념을 탈피한 새로운 각도의 상품기획과 마케팅 전략 등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동시에 제안할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브랜딩 작업에 비중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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