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대표 이상원)의 「와키앤타키」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와키앤타키」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소비자와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여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제품에 특수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차별화 정책을 꾀하였으며 일본풍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도쿄 분위기를 풍기는 로고 및 비주얼을 새롭게 제작, 제품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 브랜드의 박동환 부장은, “「와키앤타키」의 컨셉과 잘 어울리는 연예인들에게 PPL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많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홍보전략을 펼침으로써 보다 더 적극적으로 「와키앤타키」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히며 2005년 마케팅 홍보 전략을 내세웠다.
「와키앤타키」는 지난해 가을부터 도쿄풍의 새로운 이미지를 내걸고 제품에 장식적이면서도 수공예적인 느낌과 컬러감을 나타냈으며, ‘모던(Modern)’, ‘레트로(Retro)’, ‘도쿄(Tokyo), ‘웰빙(Well-being)’의 4가지 테마를 한 시즌에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한편,「와키앤타키」는 현재 전국 1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매출 상위점포인 롯데백화점 대전, 부산점과 애경백화점 수원점에서 월평균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와키앤타키」는 올해 백화점 위주의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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