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날(대표 이철우)의 「페이지플린」이 올해 500억원을 목표로 볼륨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페이지플린」은 71개 유통망(지난 2월 말 기준)을 통해 판매가 부진했던 아이템을 강화하는 등 점별 매출 향상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 베스트 아이템인 변형 트렌치 코트와 숏 재킷, 원피스, 라이더 재킷 등은 리오더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명확한 콘셉으로 마니아 고객들을 공략해 온 「페이지플린」은 올해 기존의 10%였던 컨템포러리 라인을 20%까지 확대해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샤론 기자
ks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