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대표 최순환)가 2010년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쳐 유통가의 주목 받고 있다.
대형 매장의 연이은 오픈과 차별화된 상품 코디로 골프웨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그린조이는 올 들어 매장개설 문의가 쇄도하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미 대리점주들 사이에서 “그린조이가 요즘 뜨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매장을 열기만 하면 돈 버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말이 떠돌 정도라는 것.
지난 2월에는 ‘2010 대한민국 기술혁신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인 기술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극대화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결과다.
그린조이는 나눔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사랑의 성모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독거노인 돕기를 비롯 결손 소년·소녀가장 돕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무지개 밥상에 매년 1500만원, (사)대한택견장학금 매년 500만원, 하동적량초등학교 체육관 집기 후원금 500만원 등 올 들어 현금으로만 25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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