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렬해진 빈티지 워싱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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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데님 매출 전년 대비 더블 신장

2010-03-21 오후 4:49:02

MK트렌드(대표 김상택)에서 전개 중인 「TBJ」의 데님 판매가 심상치 않다. 매년 히트 데님 아이템을 내놓았던 「TBJ」가 이번 S/S 시즌에도 강렬한 빈티지 워싱 데님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과감한 스노우 워싱의 슬림한 라인들이 인기를 모을 것으로 판단, 이 라인들을 대거 출시했다. 여성 소비자들은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울트라스키니 핏을, 남성 소비자들은 활동성을 고려한 스판 스키니 핏을 많이 선택하고 있다. 데님 아이템들의 판매는 전년동기 대비 200% 이상 증가하여, 현재 리오더 생산을 진행 중이다. 또 소재 및 컬러 변화, 워싱 기법을 추가 개발하여 계속적으로 물량 및 스타일을 확대하고 있다. 데님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슬림 핏으로 옮겨감에 따라 「TBJ」는 3월 중순 이후, 트렌디한 컬러감의 슬림 데님 스타일들을 보강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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