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머스(대표 강점식)의 유니섹스캐주얼 「리트머스」가 여성 캐주얼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디자인과 품질은 여성 영캐주얼수준에 가격은 중저가 캐주얼에 맞춰 여성 중저가 캐주얼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리트머스」의 전략. 이를 위해 「리트머스」는 올 봄부터 여성 전용 상품 비중을 50%이상으로 늘렸다.
윤영태 「리트머스」 이사는, “최근 실리를 추구하는 여성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들의 욕구에 맞춘 상품 구성을 크게 늘렸다. 특히디자인과 품질에 있어 여성 캐주얼 브랜드에 못지않은 디자인을 갖췄다. 실제 구매자 가운데 여성이 8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여성 비중이 높다”고 말했다.
「리트머스」는 지난 11일 강남 리츠칼튼호텔서 전국 대리점주와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봄·여름 신상품 컨벤션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리트머스」는 신상품과 상반기 마케팅 전략, VMD 세미나, 우수 점포 시상식등을 가졌다. 특히 마케팅 전략에서는 다음(www.daum.net)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휴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다음에 개설된 「리트머스」 미니홈피에 하루 3천∼4천 명이 방문해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꼽히고 있다.
송혜교를 통한 스타마케팅도「리트머스」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
리트머스=패션 브랜드’라는 이미지 연결, 매출상승 효과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성과를 얻고 있다. 한편 「리트머스」는 지난해 120개점서 530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7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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