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에서 전개하고 있는 「GGPX」 「클라이드.n」「탑걸」등의 3개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최고 120%까지 신장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글래머러스 섹시 콘셉의 여성복 「GGPX」는 대표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레오 파드 트리밍 아이템이 호랑이해를 맞아 그 어느 해보다 더 높은 인기를 끌면서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맡았다.
간절기 상품으로 매출 폭발된 트렌치코트와 야상점퍼가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전년동기 대비 32%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효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멀티 여성 캐주얼 「탑걸」은 이효리가 광고 컷에서 착용한 레이스 원피스와 레더 재켓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지난해 1/4분기 매출 대비 120% 신장률을 달성했다.
「클라이드.n」 역시 지난해와 비교해 25%의 성장률을 보이며 2010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3월까지 야상과 라이더 재킷이 인기를 끌며, 3차 리오더를 진행하는 등 매출 상승이 이어졌다.
또 ‘Up! Up! Up!’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치는 동시에 프레피 업, 스타일 업 등을 카피로 전속모델 샤이니를 내세워 메인 타겟층을 공략하고 있다.
한편 「클라이드.n」은 프랑스의 국민적인 캐릭터 ‘TTOMA’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캐릭터로 디자인 된 다양한 아이템들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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