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장훈)가 전개중인 드레스셔츠 「예작」이 올 시즌 언더웨어 라인 확대와 기존 강세를 보이던 셔츠의 상품력이 보강되면서 브랜드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이다.
드레스 셔츠 시장은 수년째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들이 장악하고 있지만 「예작」은 유일한 국내 브랜드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예작」은 젠틀 스타일리쉬를 콘셉으로 셔츠를 비롯해 액세서리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언더웨어 라인까지 추가되면서 브랜드 토털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예작」은 드레스 셔츠뿐만 아니라 타이핀, 커프스 버튼, 벨트, 헹거칩 등 액세서리와 양말, 가방, 지갑 등을 전개하면서 피혁잡화 상품들이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마니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숍인숍 형태로 전개되고 있는 「예작」 언더웨어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다는 평을 들으며, 매장을 확대해가고 있다.
한편 「예작」은 실 주요 구매층인 주부고객을 대상으로 ‘천만번 사랑해’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끌고 있다. 10명의 응모자를 추첨해 매장에서 렉스 다이아몬드의 36만원 상당 루비 목걸이를 선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까지 이어지며, 3월, 4월 당첨자 각각 1명에게 260만원 상당의 렉스 다이아몬드 ‘스노우 퀸’ 목걸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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