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패션 란제리 「아장프로보카퇴르」가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독점 전개하는 「아장프로보카퇴르」는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앞서 지난 5일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론칭쇼를 선보였다.
란제리를 입은 모델들이 매장 안에서 직접 다양한 아이템 연출해 선보였으며, 매장에는 베이직 라인부터 올해 새롭게 출시한 상품과 액세서리, 향수 등을 구성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장프로보카퇴르」는 현재 백화점 입점을 추진하고 있으며, 갤러리아를 비롯해 2개 유통에 입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4년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아들인 조셉 코레와 부인 세레나 리즈에 의해 론칭돼 10여년 만에 전세계인의 관심을 받는 란제리로 성장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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