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맥스’ 입으면 난코스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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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골프웨어와 기후 악화 극복 프로젝트

2010-03-12 오후 2:31:57

한 쌍의 골퍼가 이제 의류는 골프 코스 전략에 있어 드라이버의 로프트나 샌드웨지의 바운스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아마추어 골퍼 린지 놀튼과 조쉬 설리반은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 소재의 아디다스 골프 의류를 입고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기상조건 속에 4대륙 코스에서 골프 라운딩을 가졌다. ‘전세계 클리마테크 어드벤처의 아디다스 골프웨어’라는 타이틀로 아디다스 골프가 주최하고 쿨맥스 브랜드가 후원했다. 두 사람은 호주 앨리스 스프링즈의 세계에서 가장 더운 코스, 미국 퍼니스 크릭의 세계에서 가장 낮은 코스, 볼리비아 라파즈 골프 클럽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코스, 남아프리카 워커베이의 아프리카 최남단 골프 코스, 아르헨티나 우슈아이아의 세계 최남단 골프 코스 등을 돌아다녔다. “기능성 의류 기술은 어떤 환경에서도 당신이 갖고 있는 골프 잠재력을 최대화하면서 골프를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고 골프 탐험가 린지 놀튼은 말했다. 인비스타 글로벌 이사 줄리엔 본은 “린지와 조쉬가 골프 탐험 기간 중 착용했던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 패브릭 소재의 아디다스 골프 의류야말로 최상의 기능성과 최고의 편안함, 수분 조절 능력 등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김샤론 기자
ks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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