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전문기업 M2인터내셔날 홀딩스(대표 김성영)가 전개하고 있는 「노티카」가 지난달까지 6개 매장을 오픈하고 옛 명성 찾기에 들어갔다.
‘노티카 트래디셔널’은 롯데분당(사진)·인천·상인점, 현대중동점에 ‘노티카진’은 롯데본점·동래점에 입점했고, 이달 중 3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 할 계획이다. M2인터내셔날은 「노티카」 남성 라인, 여성 라인, 진 라인을 동시에 론칭해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복합 매장도 운영할 방침이다.
「노티카」는 정통 아메리칸 캐주얼을 기본 콘셉으로 마케팅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근 스포티한 클래식 캐주얼이 강세를 보임에 따라 론칭 초기 과감한 마케팅 투자로 과거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것.
김성영 회장은 “「노티카」 미국 본사의 조사 결과 국내 탄탄한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지켜가는 동시에 다양한 라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모습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3년 런칭한 「노티카」는 ‘adventure, action, classicism’ 3가지 요소를 키워드로 한 수준 높은 디자인, 퀼리티, 가치를 제공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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