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유지아이지」가 MBC의 공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단비 제작팀과 함께 에코캠페인을 실천했다.
지난달 7일과 14일 2주 연속 방영한 단비-캄보디아편은 스페셜 게스트 이지아와 함께 캄보디아 톤레샵 호수 에서 단비 2호 우물 파기에 성공 했다.
「유지아이지」는 캄보디아 톤레샵 호수 마을 어린이 250여명에게 ‘에코 페블(Eco Pebble)’ 티셔츠를 지원하며 에코 캠페인의 뜻을 실천했다. 이에 단비 팀 전 MC들도 유지아이지의 ‘에코 페블 티셔츠’를 어린이들과 함께 입어 캠페인에 참여 하며 페블 티셔츠를 ‘단비 티셔츠’ 라 칭하는 에피소드도 함께 전해왔다.
올 초 30년간 내전으로 발목 지뢰를 밝아 더 이상 걷지 못하는 꿈과 희망을 잃은 스리랑카의 두 소년에게 의상을 지원하면서 ‘MBC일밤–단비’ 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 지원을 시작한 「유지아이지」는 3월 초 방송 예정인 필리핀 편에서도 ‘에코 페블 티셔츠’와 함께 윈드브레이커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8년부터 ‘이모셔널 에코(EMOTIONAL ECO)’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달하고 있는 「유지아이지」는 단순한 환경 캠페인에서 점차적으로 발전시켜 개인 삶의 질 향상에 따른 긍극적 평안을 위해 감정적이고 심리적인 컨트롤을 통해 행복을 누리자는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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