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앤뎁」이 올해로 네 번째 뉴욕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달 13일 뉴욕 브라이언 파크 텐트에서 각국의 프레스와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뤄졌으며, 국내 유명 판화 작가인 김미로 씨와 손잡고 은행나무 잎 프린트의 의상을 선보였다.
은행나무의 신비롭고 견고한 특징을 살려 나무의 섬세한 잎과 구조, 나무껍질의 묵직한 재질감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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