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기업 그린조이(대표 최순환)가 ‘2010 대한민국 기술혁신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대형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력과 디자인으로 골프웨어 시장을 주도해 온 그린조이는 새해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 유통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철저한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진행 중인 대형 매장 개설작업 역시 순항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대리점주들 사이에선 “요즘 뜨는 브랜드 「그린조이」 매장을 열면 돈 번다”는 입소문이 퍼질 정도라는 것. 지난달 초에는 5년째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함께 새롭고 멋스러운 이번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린조이의 새로운 스타일링을 담아내기도.
특히 최근 ‘2010 대한민국 기술혁신 경영대상까지 수상함으로써 기술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그 효과를 극대화 했다는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나눔기업의 모범을 보이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사랑의 성모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독거노인과 결손 소년·소녀가장 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무지개 밥상 후원을 비롯 대한택견 장학금, 하동 적량초등학교 체육관 집기 후원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처럼 지속적인 투자와 브랜드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적극 실천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그린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는 등 가두상권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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