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트루젠(TRUGEN)」에서 올 봄 새로운 라인으로 내놓은 ‘S+ by 트루젠’ 라인이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유통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그동안 가두상권 위주로 영업을 전개해온 트루젠의 백화점 전개를 위한 신규 야심작이다. 그 결과 이번 시즌 롯데백화점 영등포, 관악, 미아·인천점 등 4개점에 입점했으며, 올 상반기에 8개점, 하반기에는 6개점을 추가해 연말까지 백화점 매장 14곳 오픈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링을 기본으로 뉴 제너레이션을 위한 감각과 위트 넘치는 남성 토털 캐주얼 웨어를 추구하는 ‘S+ by 트루젠’은 차별화된 스타일을 플러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기존 트루젠보다 감도가 더욱 높아진 것은 물론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에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재킷, 점퍼, 팬츠 등을 활용한 다양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가미해 엣지있는 멋스러움을 선사함으로써 젊은 감각의 남성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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