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에이글」이 2010 S/S 시즌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부츠를 앞세워 프렌치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했다.
시크한 멋과 일상의 TPO에 맞는 실용성을 겸비한 「에이글」은 이번 춘하 시즌 클래식한 샹떼벨 라인을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캔디 컬러와 프린트 디자인 제품 등으로 확대시켰다.
또한 부츠와 어울리는 숄더백과 레인 코트를 동시에 제안하며 패션성이 강조된 「에이글」만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특히 「에이글」부츠와 함께 베이직한 티셔츠와 재킷 등의 웨어를 함께 코디함으로써 여행시 갑작스러운 기후변화에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트레블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에이글측은 “빈티지와 프렌치 스타일의 시크한 감성이 어우러져 귀여우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표현해 낼 수 있어 젊은 패션리더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무 부츠는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공수한 고품질의 100% 천연고무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특허 기술인 천연 고무 가공으로 추운 날씨에도 경화되지 않고 유연성이 유지돼, 내구성이 우수한 것이 강점이다.
보온성, 투습방수 기능도 탁월해 사계절 착용이 가능하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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