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베이비(대표 안경화)가 전개하는 뉴욕 감성의 유아복 「모아베이비」가 새해 첫 달부터 전년대비 매출이 30% 신장하며 고무적인 출발을 보였다.
「모아베이비」는 범띠 해를 맞아 출시한 호랑이 캐릭터 상품과 이보다 앞서 선보인 감온 소재 의류 등이 매출을 주도하면서 이 같은 신장을 이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매장별 상품을 적기 공급하도록 시스템을 강화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고객 밀착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안 대표는 “추위와 폭설로 입점 고객이 현저히 줄어든 상황에서도 상품 적기 공급과 프로모션으로 매출 목표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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