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전문 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2010년을 맞아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한 유모차를 새롭게 출시했다.
우선 ‘티아라’ 유모차는 안전 가드를 탈 부착할 수 있어 편리하며, 아기 성장 단계에 따라 받침과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또 5점식 안전 벨트와 앞 바퀴 360도 회전으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4단계 각도 조절 기능과 160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로 기능과 편안함을 강조했다.
요람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루카스’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외출시 자외선을 최대한 차단할 수 있도록 가드까지 덮는 풀 차양으로 선보였다.
천연 오가닉 소재를 사용한 ‘아델라 오가닉 유모차’는 아기 머리 받침과 보조 시트를 탈 부착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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