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앤클라인 뉴욕」이 지난 4일 그랜드 하얏트에서 ‘타임리스 인 앤클라인 뉴욕’을 테마로 2010년 S/S 컬렉션을 선보였다.
「앤클라인 뉴욕」은 핸드백·시계·벨트·주얼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라이프 스타일 솔루션을 제공하며 미국, 유럽, 중국, 일등 등에서 컨템포러리한 감성과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S/S 컬렉션에서는 ‘홀리데이 어드벤처’와 ‘어반 글레머러스’의 두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홀리데이 어드벤처’ 테마는 대담하고 강렬한 프린트와 생동감 넘치는 컬러 팔레트로 아티스틱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어반 글레머러스’에서는 성공한 현대 여성을 위한 모던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표현했다.
한편 「앤클라인 뉴욕」은 1968년, 디자이너 ‘Anne Klein’에 의해 탄생되어,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한 자켓과 팬츠 그리고 이와 조화를 이루는 혁신적인 아이템들로 단숨에 패션 마켓의 리더로 자리 매김 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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