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장훈)가 전개중인 드레스셔츠 「예작」「랑방 컬렉션」이 지난달 25일부터 4일간 춘하 시즌 상품 설명회를 개최해 상품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충북 수안보 상록호에서 개최된 설명회는 각 브랜드 별로 전국 매장 매니저들과 본사 기획팀, 영업팀이 참여한 가운데, 상품전략 및 콘셉 설명과 함께 주력 상품에 대한 평가와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예작」은 젠틀 스타일리쉬를 콘셉으로 셔츠를 비롯해 피혁잡화, 그리고 이번 S/S 시즌부터 확대하는 ‘예작 이너웨어’ 라인까지 전 라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기존 강세를 보이던 셔츠뿐만 아니라 토털화로 상품력이 한층 보강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랑방 컬렉션」은 블루 컬렉션 라인과 스페셜 오더 서비스에 주력하여,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이와함께 「예작」 「랑방 컬렉션」은 단순한 상품 설명회에 그치지 않고 매장 디스플레이 연출 및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 전산 시스템 활용 교육 등 품질 높은 고객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예작」과 「랑방 컬렉션」은 올해 각각 55개 이상, 25개 이상의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확립과 각 브랜드 주력 상품 강화 및 홍보에 주력하는 동시에 상품력 차별화를 통해 각 브랜드의 포지셔닝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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