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가 올가을 이탈리안 감성의 스타일리시 스포츠웨어 「프레디(FREDDY)를 론칭하고, 여성복·남성복·캐주얼에 이어 스포츠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3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레디는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 이어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 이탈리아 선수단 공식 의류 공급업체로 연속 선정될 정도로 지명도가 높은 브랜드.
인디에프는 올가을부터 「프레디」와 「프레디더클럽(FREDDY THE CLUB)」 두 가지 라인을 동시 전개할 예정이며, ‘The Art of Movement’란 모토 아래 론칭 초반부터 강력한 브랜드 파워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스포츠웨어의 기능적인 요소를 기본으로 하면서 세련된 이미지와 패션성을 가미한 프레디는 기존 스포츠웨어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패셔너블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세계적 브랜드로 명성이 높다.
인디에프는 고급스러운 캐주얼 착장의 어번 라이프스타일 웨어에 초점을 맞춰 소비자에게 어필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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