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F&G(대표 서혜자)의 「윌링 이동수」가 지난달 27일 롯데 부산 본점에 리뉴얼 매장 1호점을 오픈했다. 매장은 50㎡ 규모로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동선 코너에 위치해 고객 유입이 원활한 매장 조건을 갖췄다.
첫날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윌링 이동수」는 내추럴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마감재를 활용, 새로운 심볼인 W를 포인트로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 메뉴얼을 더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윌링 이동수」측은 “부산 본점은 롯데 면세점은 물론 지하철역과도 연결돼 있어 부산을 찾는 국내 관광객을 포함해 일본,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잦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리뉴얼 첫날 기존 상품을 철수하고 새로운 제품으로만 판매했음에도 리뉴얼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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