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 그룹 한일합섬의 고감도 남성캐주얼 「윈디클럽」이 전속모델 최철호와 함께 엣지있는 감각의 올 S/S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윈디클럽은 생활의 여유 속에서 자신을 가꿀 줄 아는 ‘美중년’ 지향의 브랜드 콘셉과 최철호가 그동안 드라마 연기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잘 부합된다고 판단, 작년에 이어 또다시 전속 모델로 기용한 것.
이번 시즌에는 심플하고 영한 이미지의 타운 캐주얼 스타일이 중심을 이루는 클래식 라인, 온 타임 겸용 캐주얼 그룹인 비즈니스 라인, 그리고 기능성 소재로 만들어 오프 타임은 물론 야외활동에도 손색없는 스포츠 라인 등 3가지 테마로 전개된다. 특히 밝고 젊은 이미지의 셔츠나 티셔츠를 포인트로 가미, 직장에서나 사교모임에서 자연스럽고 캐주얼함이 돋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코디 제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윈디클럽」만의 고감도 스타일링 코디룩은 이달 말부터 전국 매장과 잡지, 그리고 현재 출연중인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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