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에프인터내셔널(대표 전충민)의 프리미엄 빈티지 캐주얼 「지포」가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스톰에스컴퍼니(대표 이주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격하고 하고 패션테인먼트회사로 탈바꿈한다.
에스엠에프는 미국 지포라이터로부터 세계 최초로 의류 라이선스 사업권을 획득해 국내에 전개 중이며, 중국·일본·독일 등 10여 개국의 우선 진출권을 가지고 있다. 현재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인 이 회사는 아시아 전역에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송승헌, 이영애의 소속사인 스톰에스컴퍼니와 함께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양사에서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최대한 동원해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스톰에스컴퍼니가 에스엠에프인터내셔널의 지분 일부를 취득, 앞으로 소속배우인 송승헌을 활용한 광고, 홍보 활동 및 일부 「지포」 매장에 대한 운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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