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커, 공격 마케팅 제2도약
가+
가-
신규 PB '바비번스' 캔버스화 보강 볼륨 확대

2010-01-29 오후 4:45:39

슈마커(대표 이창열)가 2010년 공격적인 마케팅과 매출 성장에 주력한다. 애슬릿 풋으로 국내 슈즈 멀티숍의 시대를 연데 이어 지난해 슈마커로 숍 브랜드명을 변경한 슈마커 측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PB 「짐리키(JIMRICKEY)」 「쿠쉬(CUSHE)」 「바비번스(BOBBIE BURNS)」 등의 탄탄한 매출 드라이브를 통해 제 2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신규 PB 도입과 테스트 마켓에 주력해온 슈마커는 올해 기존 PB 브랜드였던 「DKNY」 「디젤」 「심플」 「테바」의 안정적인 판매에 집중하는 한편, 캔버스화의 보강을 위해 신규 PB로 도입한 「바비번스(BOBBIE BURNS)」를 전 매장으로 확대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올 상반기 「나이키」를 비롯한 유명 브랜드의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집중 편성할 계획이다. 2010년 여름 시즌 상품이 다양하게 전개되지 못했던 지난해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테바」 조리상품을 통해 활성화할 방침이며, 주력 브랜드 「나이키」와 「아디다스」 포럼 같은 신규 서브 브랜드를 안정화 시키는데 총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