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모델에 장진영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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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5 오후 6:31:45

신영와코루(대표 이의평)의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는 지난해 전속모델로 활동했던 영화배우 장진영 씨와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비너스」측은 장진영 씨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되고, 지난해 ‘더블업브라’ 광고가 대히트를 쳐 장진영 씨와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비너스」의 올 봄 광고는 이달 중순부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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