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아이더」가 올 한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브랜드 볼륨화에 나선다.
2009년 전년대비 25%의 매출 성장 달성에 이어, 올해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하고 있는 케이투코리아는 「아이더」의 본격적인 브랜드 볼륨화로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이더」는 지난 해 12월 말 현재 81개 유통망을 확보, 올해 90개 이상의 유통망을 확보해 400억원의 매출액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올 한해 메인 브랜드인 「케이투」에 버금가는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끌어올릴 계획인 만큼 65억원의 마케팅 예산을 편성하고 공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케이투코리아측은 지난주 빅 3 백화점 프리젠테이션을 끝으로 백화점만 추가 10곳을 확정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강지선 기자>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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